과제
축제는 2026년 4월 9일부터 나흘 동안 열렸습니다. 첫날에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제례와 행렬이 있었습니다. 셋째 날에는 사생대회와 산채 비빔밥 나눔이, 마지막 날에는 색소폰 경연이 열렸습니다. 기록할 프로그램이 날마다 달랐습니다.
나흘의 축제를, 하루 한 편으로.
충주 수안보 온천제의 나흘을 날짜별 영상 네 편으로 기록하고, 시민 인터뷰 한 편과 행사 사진을 수안보온천관광협의회에 전달했습니다.
축제는 2026년 4월 9일부터 나흘 동안 열렸습니다. 첫날에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제례와 행렬이 있었습니다. 셋째 날에는 사생대회와 산채 비빔밥 나눔이, 마지막 날에는 색소폰 경연이 열렸습니다. 기록할 프로그램이 날마다 달랐습니다.
영상은 하루에 한 편씩, 모두 네 편입니다. 편마다 날짜 자막으로 시작해 그날의 프로그램을 따라가고, 같은 형식의 엔드카드로 끝납니다. 첫날의 비는 빗속 행렬과 젖은 무대로 남겼습니다. 시민에게는 무엇이 가장 좋았는지, 내년에도 올지를 물어 따로 한 편에 담았습니다.

납품 사진과 영상 장면을 이 페이지에 맞춰 자르고 보정했습니다.
벚꽃 하천과 풍물패 행진으로 시작해 제례와 빗속 행렬, 밤 무대로 이어집니다.
족욕 수로와 축제 부스에서 낮 무대로, 이어 밤 공연으로 넘어갑니다.
사생대회의 돗자리를 지나, 대형 비빔밥을 위에서 내려다봅니다.
색소폰 경연과 시상 뒤에 나흘의 얼굴들을 비추고, 문장 하나를 남깁니다.
첫 화면에는 날짜를 두고, 그 아래에 축제 이름을 붓글씨체로 넣었습니다. 이튿날부터는 프로그램과 출연 단체의 이름을 흰 글씨로 화면 왼쪽 아래에 붙였습니다. 문장은 마지막 날 끝에 하나뿐입니다. 시민 인터뷰 편에서만 질문과 답을 자막으로 옮겼습니다.
나흘은 1분 남짓한 영상 네 편으로, 시민의 말은 한 편으로 묶어 4K로 완성했습니다. 촬영과 편집, 행사 사진, 시민 인터뷰까지 모두 브리바가 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