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의도
제54회 우륵문화제는 「우륵의 울림 속에 내일의 충주를 담다」를 공식 주제로, 8090 뉴트로를 콘셉트로 열렸습니다. 이 콘셉트에 맞춰 1980~90년대 비디오테이프와 TV 만화 인트로의 색감, 글씨, 화면 전환을 영상에 입혔습니다. 축제를 즐기는 시민의 얼굴을 중심에 두었고, 내년 축제를 찾을 가족 관람객을 생각하며 구성했습니다.
제54회 우륵문화제는 「우륵의 울림 속에 내일의 충주를 담다」를 공식 주제로, 8090 뉴트로를 콘셉트로 열렸습니다. 이 콘셉트에 맞춰 1980~90년대 비디오테이프와 TV 만화 인트로의 색감, 글씨, 화면 전환을 영상에 입혔습니다. 축제를 즐기는 시민의 얼굴을 중심에 두었고, 내년 축제를 찾을 가족 관람객을 생각하며 구성했습니다.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충주 탄금공원에서 시민들이 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가까이서 찍고, 드론으로는 행사장을 내려다보며 축제장 전경을 담았습니다. 오프닝 화면에는 픽셀 느낌의 "우륵문화제" 자막을 파스텔 색으로 넣어 8090 뉴트로한 분위기를 냈습니다. 엔딩에서는 충주를 빛낸 다섯 명현(악성 우륵·김생·강수·신립·임경업)을 픽셀 그림으로 소개했습니다.
장터와 전통마당의 대장간·서예·북·사기장 체험, 청춘교복살롱, 나무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까지 담았습니다. 대장간에서는 망치로 쇠를 두드리는 손과 모루 소리를 음악과 함께 살렸습니다. 잔치마당과 열림마당 공연을 즐기는 시민들, 마스코트 우륵이·예총이도 나옵니다. 화면은 뉴트로 콘셉트에 맞춰 색을 포인트로 썼습니다.
축제의 낮과 밤을 2분 40초 영상 한 편으로 완성했습니다. 부스와 행사 이름은 공식 표기 그대로 자막에 넣고, 엔딩에는 주최·주관·후원 기관을 적었습니다. 촬영과 편집은 충주 광고 회사 브리바가 맡았습니다.